카페 1219(대표 이단비)는 음료 외에도 각종 샌드위치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로 지역 내 사랑방역할을 톡톡히 하는 가게로 명성이 자자하다.
아울러 이번 ‘행복품은 나눔가게’ 등록을 계기로 매월 군내 저소득 복지대상자들에게 가게 음료를 이용할 수 있는 3만 원 쿠폰을 후원하기로 했다.
조일호 칠원읍장은 “지역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