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을 위해 고정식 감시카메라 100여대를 운용하고 있으나, 배출기준을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곳이 발생함에 따라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유연하게 장소를 옮겨가며 단속할 계획이다.
이동식 감시카메라는 불법투기 등 환경문제가 발생하는 장소로 옮겨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정식 단속카메라에 비해 효율적인 단속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생활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시간(일몰 후~다음날 오전 6시)에 배출하고, 재활용품은 재활용품이 보이는 투명비닐에 담는 등 배출기준을 준수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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