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학교운영위원장, 함안군걷기운동연합회 회장 등 함안군 주요 사회단체와 국민운동단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문용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마을운동과 새마을문고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통해 우리 이웃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회장 취임 행사에는 강호경 함안군새마을회장, 윤병근 명예회장, 진학상 직전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함안군새마을회장단 및 내빈, 새마을문고 회원 등이 참석해 새마을문고의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한편, 함안군새마을회는 10개 읍면 600여 새마을지도자가 소속되어 군민의 행복한 오늘을 만들기 위해 탄소중립의 정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농촌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이웃돕기 등 지역의 복지 향상에도 힘을 쏟고 있는 국민운동단체이며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는 독서문화운동을 통해 군민의 문화의식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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