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은 가야읍이 올해 5월 한전MCS(주) 함안지점과 업무협약 체결해 분기별 2~3가구를 대상으로 기존의 노후된 형광등을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한 엘이디(LED)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가야읍의 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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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응 가야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환한 불빛을 밝혀주는 한전MCS(주)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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