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읍은 지난 9일부터 말산리와 도항리 일대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가야 시가지를 중심으로 게시된 불법 현수막, 간판,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등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이 우려되는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정비에서는 학교 주변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노후 불법현수막, 음란·퇴폐 유해 광고물 등 학생들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 함으로써 학교 주변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응 가야읍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와 함께 단속·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