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취·창업허브센터는 팁스타운, 마루180·360 등 국내 대표 창업지원기관과 다수의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밀집한 역삼동 창업가 거리에 위치해 있다.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기업진단 및 맞춤형 멘토링, 홍보·마케팅 지원, 투자유치 기회(데모데이, IR 라운드테이블), 해외 기업 밋업 등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KAIST 창업원과 협력해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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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쟁력을 지닌 강남 취·창업허브센터는 2월 24일부터 신규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 입주 기업에는 4인실 기준 월 79만 원(6개월 기준)의 사용료가 적용되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기업으로, 입주 계약 체결일 기준 1개월 이내 센터로 본점을 이전할 수 있는 기업,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내 사업자 등록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홈페이지(www.gangnam-jobnstartup.com)에서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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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관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및 경영 지원 분야의 전문가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술 이전 및 사업화 능력을 갖춘 기술 코디네이터 등 기술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법률, 회계, 세무, 노무, 특허, 행정 등 경영 전반에 필요한 전문가들이 자문을 진행한다. 스타트업 맞춤형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은 3월 4일부터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 취·창업허브센터가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스타트업들이 강남에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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