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칠원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2025년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특화사업과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 총 10개의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박순연 민간위원장은 “2025년도에는 계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문수 칠원읍장은 “올 한해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