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에는 칠서면 한국특강 노동조합 대표와 함께 11개 업체의 노동조합 대표가 참석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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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역노동조합협의회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함안군의 기업 노동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라며 “개인은 세액 공제와 답례품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자발적 기부가 늘어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함안군과 지역노동조합이 상생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서, 지역사회와 노동자들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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