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빛 나눔 사업은 리모컨형 엘이디(LED)전등을 달아주는 사업으로 조명교체를 통해 어르신께서 밝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거동불편 6가구에 리모컨형 엘이디(LED) 전등 교체 작업을 수행했고, 윤경숙 자원봉사회장, 박명설 적십자봉사회장은 전등 설치에 필요한 도구 등을 전달하며 전등 설치 작업에 세심한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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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등 설치를 마친 후 대상 어르신에게 리모컨 사용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수혜자 2명과 적십자봉사회와 자원봉사회 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도움을 약속했다.
기존 전등이 낡고 조도가 낮아 생활에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은 “이제 침대에 누워서도 조명을 조절할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이순응 가야읍장은 “지역사회의 재능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이 편리하게 개선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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