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심의위원 4명이 참석해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2025년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으로 결혼 및 출산 축하 기념사업(3천만 원), CCTV 영상으로 만나는 부모님 안전지킴이 사업(7천7백만 원), 부모님 밥상 단백질 더하기 사업(6천5백만 원)이 지정 기부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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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오는 9월 군의회 보고를 거쳐 지정기부사업을 공식적으로 개시하고 모금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 제안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실시해 지정 기부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동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석욱희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이 군민의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복지와 안전,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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