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어울림협동조합은 2021년 문을 연 뒤 2022년붜 2024년까지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날 기탁식에는 함안군수, 가야읍장, 조합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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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백미는 가야읍 맞춤형복지 분야에서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빠르게 배부될 예정이다.
가야어울림협동조합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야읍장은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리며 귀한 물품을 필요한 가정에 정확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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