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건행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겨울철 대비 방한용품을 제공하는 ‘온기 충전’과 반찬 3종을 제공하는 ‘건강 충전’, 라면과 햇반 등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행복 충전’으로 구성됐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군북면 이장협의회, 군북면적십자봉사회 등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신평철 면장은 “이번 사업은 행정이 단독으로 추진한 것이 아니라 주민과 지역단체가 힘을 모아 만든 소중한 성과”라며 “협약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의 복지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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