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신도폐차장은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자동차 해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인 동전에 안성민 대표의 개인 성금 30만 원을 더해 약 126만 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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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민 대표는 “하나하나의 동전은 작지만, 모이면 이웃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신도폐차장의 사랑의 저금통 기탁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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