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식 대표는 “고향의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고향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쳐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안병식 대표님의 고향 사랑과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병식 대표는 부산 사하구에서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수산물과 식품을 유통하는 무역회사인 삼봉상사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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