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8일 낙화놀이 공개 행사 방문객들에게 편함을 끼친 부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어서 조 군수는 30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낙화놀이 축제와 관련한 민원 사항 파악과 개선·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31일에는 대책 회의를 진행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함안 낙화놀이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신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며 “이번 행사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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