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구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밀키트 3종(갈비찜, 모둠전, 북엇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난 5월에도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사업으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의 돌봄케어 매니저와 연계해 건강관리와 함께 마을회관(경로당) 45개소에 혈압계를 지원했다.
이순자‧장윤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독거노인,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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