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새길동산(노인요양시설), 로사의집(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해 시설운영자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시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이 부군수는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지만 시설에 계시는 분들은 오히려 더 외롭고 힘들 수도 있다”며 “비록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요즘이지만 시설 직원과 입소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9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10일간을 집중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성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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