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산면여성자원봉사대 회원 10여 명이 떡국떡, 젓갈, 라면, 쿠키 등 4가지 품목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장애인 및 홀로어르신 등 1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강쌍연 대장은 “우리 행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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