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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 지역사회 봉사와 선행으로 모범이 되는 유공자 12명 선정
작성 : 2023년 11월 06일(월) 19:18 가+가-
[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6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12명의 유공자에게 ‘군민 으뜸상’ 표창을 수여했다.

‘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선정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하였고 격월로 수여자를 선정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지역사회 모범적 역할 수행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10월 함안군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등재 확정에 따라 함안군을 세계인이 방문하는 가야문화 수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수상자 명단 (총12명)
△강민우(가야읍 주민자치회) △임종옥(가야읍 새마을부녀회)
△황기태(칠원읍 남구마을) △임채완(칠원읍 성화에스티 함안대리점)
△강보경(함안면 자율방범대) △김양순(군북면 중암마을)
△조현철(법수면 체육회) △조민경(대산면 주민자치회)
△왕차근(칠서면 체육회) △차종준(칠북면 자율방범대)
△이말옥(산인면 주민자치위원회) △안나영(여항면 새마을부녀회)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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