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조직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양 조직과 지역간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새마을운동의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이 날 행사를 위해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 최의규 회장,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 진학상 회장 등이 ‘2023 해운대구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행사장을 친선 방문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 함안군 회장단과 해운대구 회장단은 교류협약서에 서명하고 양 지역의 특산품을 상호 교환하였으며 함안군새마을회에서는 해운대구새마을회를 “2023 함안군새마을지도자대회”에 공식 초청하였다.
윤병근 회장은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함안 말이산 고분군, 무진정 낙화놀이 등 함안군의 관광지에 대해 소개하였고 수박, 포도, 감 등 특산품에 대해 홍보하면서 부산 해운대구 새마을가족들이 함안군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는 인사말과 함께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네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새마을회는 향후 해운대구새마을회와 정기적으로 교류하면서 새마을운동의 발전은 물론 함안군의 홍보를 통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