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와 경남 18개 시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남 안녕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시민들의 배려·양보 및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 배려·양보 스티커 배부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고령운전자 안전운행 캠페인’은 경남의 안녕한 사회를 위한 교통사고 위험을 방지하고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교통 운행’을 위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립하는 설문조사도 함께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유원주 센터장은 “해마다 고령운전자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고령운전자의 안전의식을 증가시키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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