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쉐’는 함안군여성센터의 진행된 포크아트(Folk Art)와 물건에 그림을 그려넣는 예술인 쉐비로즈(Shabby lose)’ 교육과정을 통해 구성된 친목 모임으로 ‘포크아트’와 ‘쉐비로즈’ 앞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으며, 수업과정에서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사회 봉사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그중 고무신에 그림을 그려 넣은 작품은 현재 함안휴게소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을 이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4가구에 10만 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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