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함안시니어클럽에서 직접 기른 배추 900포기를 기탁받아 새마을 회원들 60여 명이 참여해 지난 22일부터 4일간 정성껏 담갔으며, 배분작업을 통해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 2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유병용 회장과 정명희 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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