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70kg 상당 새알을 빚어 팥죽을 쑤고 포장하여 결연세대에 직접 배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팥죽은 독거노인·장애인 세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읍·면 공유냉장고에 800개가 전달되었다.
대한적십자사 함안지구협의회는 20여 년 전부터 매년 많은 사람의 정성이 담긴 팥죽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 어렵고 외로운 세대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한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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