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함안군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이 독후감과 편지를 작성해 응모하고, 우수작을 선정해 낭독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함안문인협회 서귀자 심사위원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우수한 작품이 많아 감동적이었다”는 심사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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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철 회장은 대회사에서 “책을 통해 사색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기억하며, 보다 많은 독서를 해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요청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함안군 청소년들의 책읽는 습관이 미래의 함안군을 만드는 뿌리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격려하였으며,
이만호 함안군의회의장은 ‘학생들의 참여가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어 고맙고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기억하겠다’는 축사를 전했다.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는 10개 읍면 소속 문고지도자들이 독서인구 확대와 군민의 문화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매년 독서경진대회는 물론 피서지문고 운영과 새마을작은도서관, 군민대상 문화강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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