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4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올해 사업추진 실적보고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조정희 위원장은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내년에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영미 대산면장은 “올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과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모든 면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 6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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