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이불은 4개단체 회원들이 관내 침구업장에서 이불, 패드, 베게커버, 솜으로 구성된 세트를 구입하여 직접 전달하며, 복지 위기가구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어려움을 정리하여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였다.
조일호 칠원읍장은 “한해 동안 안심파수꾼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민간단체 회원분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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