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복지관 숟가락 난타 수강생은 13명 음악에 맞춰 숟가락을 이용한 리듬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 8명은 하모니카 연주 등 활기찬 공연을 선보여 관람하는 어르신들과 요양원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진 활동으로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및 유원주 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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