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화학 관계자는 “우리기업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계속적으로 함안군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하기 쉽지 않지만 그 어려움을 계속적으로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두리화학은 김해시 생림면 생림대로 826-90에 위치하고 있으며 꾸준히 함안군을 위해 몇 해 연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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