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겨울 추위 속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치자와 아로니아로 색을 낸 삼색떡국떡 2kg씩 총 300봉(총 600kg)을 손수 포장해 마련됐다.
|
|
새마을협의회장·부녀회장은 “회원분들이 마련한 삼색떡국떡으로 떡국도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2025년 새해에는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문수 칠원읍장은 “떡국떡을 기탁으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떡국떡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