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의 지정기탁사업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범국민 온기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함안군,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함안군장애인복지센터, 경남여성리더봉사단 함안군지회, 꽃비수리공 봉사단체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 나눔 키트는 겨울이불‧패드‧베개커버‧베개솜 4종으로 구성됐으며 160세트(1300만 원 상당)를 관내 장애인·노인 취약계층 160세대(장애인 세대 100세트‧저소득 홀몸 노인 세대 60세트)에 전달했다.
|
함안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을 위해 온기 나눔을 해주신 NH농협은행 경남지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으로 지역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sdatv.co.kr




